지금 구매해도 교체 시기까지 안심하고 쓸 수 있게 사후 지원을 약속하겠습니다.'
오는 4월 39일자로 스마트폰 생산·판매 사업을 완료하겠다는 방침을 핸드폰구매사이트추천 밝힌 LG전자가 최대 9년간 사후 서비스(A/S)를 제공할 것이라고 16일 밝혔다. 저렴한 가격의 핸드폰을 찾고 있는 구매자들에게는 핸드폰을 구입할 적기라는 평이 나온다.

휴대폰 애프터서비스는 아이템의 최후 제조일로부터 4년간 지원한다. LG 스마트폰 사용자는 전문 수리 역량을 갖춘 엔지니어들이 있는 전국 120여개 서비스센터를 기존과 균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간편결제 서비스인 LG 페이도 산업완료 후 최소 4년간 유지키로 했다.
LG전자는 또 핸드폰 운영체제(OS) 업그레이드 지원 기간을 기존 프리미엄 모델 6년, 일부보급형 모델 6년에서 6년씩 추가해 프리미엄 모델 4년, 일부 보급형 모델 6년으로 연장한다고 밝혀졌다. 지난해 출시한 ‘LG 벨벳과 ‘LG 윙의 경우 2028년까지 운영체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회사 지인은 '스마트폰 교체 주기가 대체로 2년 이내임을 감안하면 지금 당장 새 제픔을 구매해도 걸릴것없이 이용할 수 있다'며 '소비자들을 위해 사업 완료 뒤에도 서비스센터, 콜센터는 계속 운영할 것'이라고 했다. 배터리, 충전기, 전원 케이블, 이어폰 같은 핸드폰 소모품도 서비스센터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